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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09-02-17
조회수 : 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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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질이 갈수록 악화된다는 통념과 달리, 서울시의 공기는 최근 점차 맑아지고 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시내 대기의 평균 미세먼지농도(PM10)가 55㎍/㎥으로 1995년 미세먼지농도 측정을 시작한 뒤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 극미세먼지(PM2.5)도 평균 26㎍/㎥으로 나타나 2003년 관측 시작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대기질이 쾌적하다고 체감할 수 있는 날(세계보건기구 기준 미세먼지 20㎍/㎥ 이하)이 2001년에는 10일 정도에 불과했으나 2006년 이후부터는 해마다 28일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가 계속 추진해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과 LPG 엔진 개조 등 경유자동차 저공해화 사업, 천연가스(CNG) 버스 보급 등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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