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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09-02-17
조회수 : 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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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천억원 조기 집행해 자동차 매연 잡는다

2009-02-03 17:20:41
경기도는 자동차 매연을 줄이기 위한 ‘운행차 저공해화사업’에 1천8억원의 예산을 상반기 중 조기집행한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저공해조치 의무화 대상 차량에 대해 2월중 조치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또 저공해화 차량보조금 지급기한도 1개월에서 15일 이내로 단축한다.

아울러 저소득층 차량 소유자에게는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저공해(LPG)엔진 개조 등에 소요되는 비용 중 50%를 감면해준다.

‘운행차 저공해화사업’ 대상차량은 특정경유자동차 중 배출허용기준 초과차량과 총중량 3.5톤 이상, 차령 7년경과 경유차 등이다.

감면대상은 종합소득금액이 2천400만원 이하인 자영업자 및 연봉 3천600만원 이하인 근로자로 보조금 신청 시 관할 세무서에서 발급하는 소득금액 증명원을 제출하면 저공해화 조치에 따른 자부담률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반 지원금액은 DPF(매연여과장치)가 최소 563만원부터 최대 715만원, PDPF(부분매연여과장치)가 317만원, DOC(디젤산화촉매장치)가 최소 76만원부터 최대 98만원, 엔진개조가 최소 370만원에서 최대 390만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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