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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08-08-07
조회수 : 3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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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청정대기환경 보전을 위해 자동차배출가스 저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제주도에 따르면 자동차배출가스 저감 시범사업은 수도권 및 5대 광역시 등 대기오염의 심각한
지자체에서만 한정되어 추진됐지만, 제주지역은 청정대기환경보전 필요성, 기후변화대응시범도
선정 등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에 따라 도는 사업비 7억6000만원을 투입해 공영버스 44대를 대상으로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고,
비영리법인·보육시설 등에서 소유하고 있는 경유차 가운데 차량총중량이 3.5t 이하이면서 배출가스
보증기간(5년)이 지난 차량 100대에 대해 LPG차량 엔진으로 개조하는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매연저감장치 부착차량은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을 면제하고, 엔진개조차량에 대해서는 폐차시까지
환경개선부담금을 면제할 예정이다.


김영헌 기자 cogito99@hanmail.net


출처: 제민일보 www.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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